지난 뉴스

인천시의회, 인천형 지역통합돌봄 정책 토론회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인천형 지역통합돌봄 연구회'가 지난달 29일 의료계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토론에서는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 방문진료 플랫폼 구축, 공공형 방문간호센터 설립, 예산 확보를 위한 조례 개정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장성숙 대표의원은 "의료·돌봄...

인천시의회 유승분 의원, 장애인기업 현황조사 제도화 근거 마련
그동안 인천시는 장애인기업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는 있었지만, 현황 조사에 관한 구체적인 규정이 없어 정책 수립의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개정된 조례안은 인천시가 장애인기업의 창업 현황과 활동 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통계를 작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필요할 경우 군·구와...

[2025 국감]김교흥 위원장 "인천시, 청년 캄보디아 파견 즉시 멈춰라"
인천시는 최근 청년 의료봉사단을 캄보디아에 파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 위원장이 이런 인천시의 행보에 브레이크를 강하게건 것이다. 인천시는 최근 '2025 인천 청년 글로벌 의료봉사단' 모집 공고를 내고 인천 거주 대학(원)생 등 20명 내외를 선발해 캄보디아 현지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캄보디아 봉사·학생 교류’도 잇따라 중단
수원시도 자매결연 도시인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에 봉사단을 파견하지 않기로 했다. 인천시는 ‘2025 인천 청년 글로벌 의료 봉사단’ 모집을 중단했다. 의료봉사단은 캄보디아 캄포트주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전국의 대학과 교육청도 비상이 걸렸다. 캄보디아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각종 교류...

인천시의회 임관만 의원, 생활숙박시설 합법화 토대 마련
16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임관만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공중위생영업의 시설 및 설비에 관한 조례안’이 이날 상임위원회(문화복지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이번 조례는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에서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도·특별자치도의 조례로 건물의 일부를...

노년층 10명 중 7명 "외롭다"…인천시, 내년 '외로움국' 운영한다
한편 인천시에 앞서 서울시도 외로움 문제 극복을 위해 2023년 복지실 산하에 ‘돌봄고독정책관(3급)’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외로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전과 지속가능성에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외로움국 신설 등으로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김유곤 인천시의회 의원, 조례 개정으로 제3연륙교 무료화 기반 마련
또한 "유료도로 감면정책은 단순한 요금 조정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회적 인프라 복지 정책"이라며 "인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문화뉴스

인천시, 17일 '2025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개최
표현한 이야기가 시민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병철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정신건강은 개인과 사회의 건강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편견과 차별 없이 적시에 치료받고 마음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비즈월드= / ]

"성평등은 복지가 아닌 권리의 문제입니다"
인천시의회 여성복지 관련 상임위원으로서 △'성평등 기본 조례'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조례' 개정 △일·가정 양립 지원센터 활성화 △여성 근로자 보호제도 강화 등을 이끌었다. 또한 「인천시 영유아보육 조례」 개정을 통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의 법적 근거를 마련 하고 옹진·강화 등 도서 지역으로...

인천시, '위기청소년 조기 지원' MOU 체결
인천시청 컨슈머타임스=안우진 기자 |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시·군·구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9개소와(인천광역시·강화군·중구·동구·미추홀구... 앞으로 협약 기관들은 보호자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위기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조기에 발굴해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 주거 공간 지원...

‘항공사 장애인 고용 1%’ 해결 나선 대학-교육청…“닫혔던 취업문 연...
이처럼 항공사들이 ‘장애인 고용’ 대신 ‘부담금 납부’를 통해 책임을 회피하는 동안, 장애인 고용 문제 해결에 나선 기관들이 있다. 바로 인천시교육청과 인하공업전문대학이다. 지난 2023년, 두 기관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 전문 직업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운영 업무협약을...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
인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대형)는 10월 15일 인천 문학동 삼호어린이공원에서 지역 취약계층 4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나눔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돌봄통합지원법 5개월앞… 시·군·구, 준비 미흡
현재 인천시 노인정책과 돌봄지원팀, 부평구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 등이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고령친화도시 인증 등 다른 업무도 병행하고 있는 만큼 사실상 전담 부서로 보기 어렵다. 나머지 9개 군·구는 이마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 ‘통합돌봄과’와 ‘돌봄정책과’를 신설한 서울...

(사)인천시자원봉사센터 '세상을 바꾸는 시간V x 인천' 발표대회 성료
인천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4일 미추홀구 인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2025년 우수사례 공모대회 세상을 바꾸는 시간V x 인천' 발표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사)인천시자원봉사센터 인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미추홀구 인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2층...

캄보디아 치안 불안에…"봉사단 못 보내" 줄줄이 계획 취소(종합)
인천시는 오는 12월 파견을 계획한 '인천 청년 글로벌 의료봉사단' 모집을 전날 중단했다. 시는 청년들의 국제교류 기회 확대를 위해 의료 관련 전공 대학생과 청년 20명을 선발해 캄보디아 일대에서 의료봉사와 공공보건 지원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시는 이달 22일까지 의료봉사단 참가자를 모집할...

인천시, 내년 1월 ‘외로움국’·‘농수산식품국’ 신설
했습니다, 인천시는 내년 1월부터 ‘외로움국’과 ‘농수산식품국’ 신설하는 행정 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외로움국’은 고립·은둔·고독사 등 외로움과 관련된 정책을 전담하며 지역 통합 돌봄 사업 내실화와 확대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또, ‘농수산식품국’은 농축산업...

인천시 옹진군, 내년 개통 교량 명칭 선정 추진
제시되고 있으며, 옹진군 및 중구 지명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인천시 지명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공식 교량 명칭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교량이 개통되면 신도와 인근 섬지역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활성화, 섬 주민의 교통 복지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준 전 인천시의원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임명
김성준 중앙당 부대변인은 8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인천시사회복지협회장,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직능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성준 부대변인은 "민주당의 정책과 활동을 잘 전달하고 인천지역과 중앙당이 잘 소통하도록 최선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에 1억 7000여만 원 투입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가 보호받아야 할 나이에 오히려 가족을 돌보며 살아가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직무연수
사진=인천시교육청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5일,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90여 명을 대상으로 '갈등관리 및 회복탄력성 향상'을 주제로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돌봄교실 현장의 소통을 개선하고 초등돌봄전담사의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높여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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