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강릉시,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5%→1%로 감면
강원 강릉시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공유재산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감면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기존 5%였던 임대료 요율을 1%로 인하할 예정이다. 감면 대상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시 소유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다....

강릉 입암동 '갓바위 상인회' 공식 출범
강원 강릉시 입암동 일대 상인들의 권익 보호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갓바위 상인회' 설립 선포식이 지난 12일 스카이베이에서 열렸다.... 김정경 성덕동장은 "갓바위 상인회 설립을 축하하며,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2025 상생 직거래장터 "청년 플리마켓" 성황리에 마무리
강릉시가 청년 소상공인의 지역생산품 판로 확대 및 홍보 지원을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오죽한옥마을 일원에서 개최한 2025 청년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장터...

‘민생 온기 확산’, 지역상권 소비 촉진 나선 지자체들
강원 강릉시는 지난달부터 매월 둘째와 넷째 수요일을 ‘골목형상점가 이용의 날’로 지정했다. 시청과 산하기관, 읍면동 주민센터, 민간단체 등은 각종...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상권 소비 촉진이 절실하다”며 “민생 온기 확산의 날을 계기로 공무원들이 적극 동참해 지역 경제...

단풍에 안긴 강릉 해변, 커피 향으로 물들다
이기태 국민기자> (장소: 강릉커피거리 / 강원도 강릉시) 가을이 내려앉은 해변 길이 커피 향으로 가득합니다. 안목 해변을 배경으로 길게 줄지어 선... 인터뷰> 이화정 / 강릉시 문화예술과장 "가뭄 사태로 취소되었다가 다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하게 되었어요. 소상공인분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주말(8일~9일)의 주요 행사·일정] '2025 세계어촌대회' 등
중소벤처기업부-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소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알리기 위한 '2025 라이브커머스 쇼룸' 진행 (8일~9일, 서울 성수동)... 축구장) △ 강원 강릉시, '2025 강릉해변 맨발걷기 축제' 개최 (8일 09시~13시, 경포해변 일원) △ 강원 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 원주시 대표 도농 축제 '2025 원주...

강릉시, ‘강릉페이 인센티브 18%’ 연말까지 연장
소상공인 매출 상승 효과 반영…지역 소비 활력 이어간다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강릉사랑상품권 ‘강릉페이’ 인센티브 18% 지급 기간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당초 이달 9일까지였던 한시적 인센티브 확대는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 소비를 촉진하며 소상공인 매출...
강릉관광개발공사 '빵굽는 마을, 오죽' 7~9일 개최
강원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오죽한옥마을 일원에서 '빵굽는 마을, 오죽' 축제를 개최한다. 6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지역... 강릉시는 이번 축제와 연계해 청년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 장터도 운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빵굽는 마을, 오죽'은 강릉이 커피에 이어 빵...

[오늘의 주요일정]강원(11월6일 목요일)
11시, 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지원센터 개관식, 강릉시 사천면 반려동물지원센터 2층 다목적 강당 ▲오후 1시30분, 그린바이오 국제 심포지엄, 춘천ICT벤처센터 ▲오후 3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포럼, 춘천베어스호텔 ▲오후 3시, 2025년 강원 반도체 박람회 개막식, 춘천시청 로비 및 광장 ▲오후 6시...

"골목상권 살아야 지역경제 산다"… 소상공인 지원 나선 지자체들
강원 동해안 대표 관광도시인 속초·강릉시가 골목상권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기자기하고 개성있는 상권을 명소로 키우기 위해서다.

강릉성남시장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230개 점포 규모
전통시장·소상공인 상생발전 기반 강화…"시장 전체 활기 띨 것" 강원 강릉시는 강릉성남시장의 인정구역을 확대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강릉성남시장의 인정구역 확대는 동일 상권임에도 인정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발생했던 이용률 감소와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확대된 인정구역은...

강릉시, 첫 빵축제 ‘빵굽는 마을 오죽’ 개막
지역 베이커리와 커피 향이 어우러진 시민참여형 축제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바다와 커피의 도시’를 넘어 ‘빵의 도시’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강희문 사장은 “강릉의 빵을 매개로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강릉이 빵과 관광...

"골목상권 살아야 지역경제 산다"… 소상공인 지원 나선 지자체들
강원 동해안 대표 관광도시인 속초·강릉시가 골목상권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기자기하고 개성있는 상권을 명소로 키우기 위해서다. 속초시는... 골목형 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전통시장법)에 따라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일정 면적(2,000㎡) 이내에 30개 이상 점포가...

강릉시, 청년 소상공인 '상생 플리마켓'으로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최석환 기자] 강릉시는 7~9일 오죽한옥마을 일원에서 청년 소상공인 지역 생산품 판로 확대와 홍보 지원을 위해 '2025 청년 소상공인 상생...

[위클리오늘] 강릉시, 청년 소상공인 '상생 플리마켓'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 불어넣는다
[강원 위클리오늘=박종국 기자] 강릉시는 청년 소상공인의 지역 생산품 판로 확대와 홍보 지원을 위해 '2025 청년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 장터'를 오는 11월 7일부터 9...

강릉시, 청년 소상공인 ‘상생 플리마켓’ 개최…지역경제에 새 바람
강릉시가 청년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한 직거래 장터를 마련한다. 오는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간 오죽한옥마을 일대에서.

강릉시, 청년 소상공인 플리마켓으로 지역경제 활력
강원 강릉시가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홍보 지원을 위해 '2025 청년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오죽한옥마을 일원에서 열리며, '빵굽는 마을, 오죽' 행사와 연계해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청년위원회가 직접 기획과 운영을 맡아 업체...

강릉시, 2025 청년 소상공인 '상생 플리마켓'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 불어넣는다
[내외일보] 강민규 기자 = 강릉시는 청년 소상공인의 지역 생산품 판로 확대와 홍보 지원을 위해 '2025 청년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 장터'를 오는 11월 7일부.

"라이브커머스 송출 지원" 강릉시, 청년 상인 온라인 판로 돕는다
11월 4일~12월 31일까지 지원사업 추진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강릉시가 청년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11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청년...

가뭄 때 기부받은 생수 84만병 야외 방치한 강릉시
벌어진 강원 강릉시에 기부된 생수가 한 달 가까이 야외에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 행정의 무관심이 전국에서 보내온 온정을 무색하게 만들고... 이어 외국인 주민과 사회복지시설, 병원, 어린이집, 소상공인 등에게도 다량의 생수를 풀었다. 이렇게 배부된 생수는 959만3965병. 강릉시 인구가 20만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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