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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가지 의혹' 김병기 곧 3차 피의자 조사 방침
경찰은 그간 김 의원 배우자 이씨와 최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원, 법인카드를 제공한 조진희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공천헌금을 건넨 구의원 2명 등 관련 인물을 광범위하게 조사했다. 수사 외압과 관련해 김 의원이 접촉한 것으로 보이는 주요 참고인들도 줄소환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경찰, '13가지 의혹' 김병기 3차 조사 방침…소환 조율
경찰은 지난달 27일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과 공천헌금 탄원서를 썼던 전모 전 구의원을 불러 대질신문을 한 바 있다. 지난 2일에는 김 의원의 차남을 재차 소환해 7시간가량 조사하며 김 의원의 혐의 사실을 다졌다. 김 의원은 차남의 숭실대학교 편법 편입을 주도하고 빗썸 취업을 청탁한 뒤 빗썸에...

"돈 줬다" vs "받은 적 없다"…김병기 '불법자금 의혹' 진실 공방
전직 구의원들은 "김 의원 아내와 그의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2020년 총선 자금을 요구해 3000만 원을 건넸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이후 총선 뒤인 2020년 6월 별다른 설명 없이 돈을 돌려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당시 김 의원 동작구 지역 사무실에서 열린 '민주당 시·구의원 정례회의...

[단독] “김병기 사무실서 돈 받았다고? 그때 그 장소에 가지도 않았다...
전직 구의원들은 “김 의원 아내와 그의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2020년 총선 자금을 요구해 3000만원을 건넸는데, 총선 후인 2020년 6월 별다른 설명 없이 반환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그런데 김 의원 아내 이씨와 이 부의장은 “돈을 요구하거나 돌려준 적 없다. 구의원들이 돈을 돌려받았다는...

김병기 부인 내사 정보, 어디서 유출됐나…경찰, 출처 추적
김 의원의 배우자 이모씨는 2022년 7∼9월 당시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법인카드를 유용한 의혹을 받는다. 그런데 김 의원 측이 내사 사실과 부의장의 진술 등을 경찰로부터 받아 수사에 대비했고 결과적으로 내사 종결 처분을 받았다는 게 김 의원의 전직 보좌진들 주장이다. 한 전직 보좌진은 4일 연합뉴스에 "경찰...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김병기 의원도 구속영장 신청 가능성
또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의원이 공천 헌금 1억 원을 받은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의혹(관련 녹음파일 공개)도 제기된 상태다. 이 밖에도 아내가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한 의혹과 관련해 경찰 내사를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 차남의...

'시청각장애인 특화' 손잡다IL센터, 센터 이전 개소식 성료
이날 개소식은 손잡다센터의 운영법인인 사단법인 윌 강윤택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동작구의회 변종득·송동석·장순욱·이미연·김영림 의원의 축사와 조원석 센터장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4명의 시청각장애인 당사자들이 나와 '손잡다에 바란다'를 주제로 발언했다. 손잡다센터 조원석 센터장은...
“현금 1천만원, 신문지로 싸 김병기에 전달” 전 동작구 의원 진술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전 씨는 조사에서 “5만원권으로 500만 원씩 두 묶음을 신문지와 비슷한 종이에 싸서 준비했다”며 “2020년 3월 동작구청 주차장에서 차량에 탑승해 있던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에게 창문을 통해 건넸다”는 취지로 말했다. 전 씨는 해당 금액을 약 3개월 뒤 김 의원 지역 사무실에서...

[단독] 김병기 아내 비위 의혹, 동작서보다 서울청이 먼저 첩보 생산......
경찰은 이씨에게 법인카드를 건넨 혐의를 받는 조진희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김 의원 측에서 경찰 문건을 입수한 직후, 돌연 경찰에 진술서 제출 시한을 늦춰달라고 요청한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의원실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B씨는 “김 의원이 아내 관련 동작서 내사가 진행되던 2024년 5월...

전 동작구 의원 "김병기에 5만원권으로 1천만원 신문지에 싸 전달"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전씨는 조사에서 "5만원권 500만원씩 두 묶음을 신문지와 비슷한 종이에 싸서 준비했다"며 "2020년 3월 동작구청 주차장에서 차량에 탑승해 있던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에게 창문을 통해 건넸다"는 취지로 말했다. 전씨는 해당 금액을 약 3개월 뒤 김 의원 지역 사무실에서 이 부의장을...

[타파스] 김병기에게 권력이란... 자녀 편입·취업 특혜가 '음해'라고?
김병기 의원이 숭실대 총장을 만나고 몇 달 뒤인 2022년 4월, 김 의원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지희 동작구의회 의원과 김병기 의원실 보좌 직원 역시 숭실대를 찾아 편입 절차를 물어봤다고 해요. ㆍ 그리고 1년이 지난 2023년 3월, 김병기 의원의 차남 김 씨는 숭실대 계약학과 과정 편입에 성공합니다. 김 의원과 김...

경찰의 김병기 의원 늑장수사가 불신 자초
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수수 묵인 의혹 등이 대표적이다. 뿐만 아니라 사안의 무게도 가벼운 게 없다. 배우자 이 모 씨의 동작구의회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같은 경우는 국민들이 보기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 장남 국정원 업무 보좌진 동원 의혹도 이해하기 어렵다. 강선우 공천 헌금 수수 묵인 의혹은 구조적인...

“의원·당협위원장 의전 상시대기… 운전기사 노릇도” [심층기획-자치...
2023년 12월 김 의원 지역구인 동작구 구의원 2명이 작성한 탄원서에는 이씨가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카드까지 유용했다는 주장도 담겼다. 일부 구의원은... C씨는 “구의회 카드라는 게 구의회 의장,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의 전용 카드가 아니다”라며 “대부분 위원장님이 지역에서 쓰는 건 (카드를) 같이...

'13개 의혹' 김병기 2차 조사 마친 경찰…재조사 후 구속 검토 전망
앞서 지난달 27일엔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과 전직 동작구의원 전모씨에 대한 대질 신문도 진행했다. 앞서 전씨와 또 다른 전직 동작구의원 김모씨는 김 의원 측에 정치자금 총 3000만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했다. 탄원서에서 이 부의장은 금품을...

구의원 3000만원, 차남 빗썸 취업…김병기 뇌물죄 적용될까
다만 금품 제공이 동작구의회 의장·예결위원장 선출 등 '공적인 영역'과 맞물려 있어, 김 의원이 국회의원 지위를 바탕으로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한 정황이 확인될 경우 뇌물죄 적용 여지도 있다는 게 법조계의 시각이다. 뇌물죄는 공무원이 직무와 관련해 대가성 금품을 수수했을 때 성립한다. 형사법 전문...

김병기, '13가지 의혹' 부인...경찰, 추가 소환 저울질
[김병기 / 무소속 국회의원 (그제) : 성실하게 조사받아서 제게 제기된 모든 의혹과 음해, 말끔하게 해소하고, 반드시 명예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 부인에게 천만 원을 줬다는 전 동작구 의원과, 김 의원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을 대질조사해, 진술이 충돌하는 부분을 되물었지만, 김...

[6·3 지선 주자] 노성철 "동작구, 재개발 속도보다 교통 문제 해결이 먼...
노성철 동작구의원 [사진=동작구의회] 다음은 노성철 동작구의원과의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현재 지역구 내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은 무엇인지. ▲흑석동, 사당 1·2동은 지금 재개발·재건축이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제가 우려스러운 것은 다들 지금 당장의 것만 보고 있다는 것이다. 나중에 벌어질...

경찰, 김병기 진술 분석 총력…추가 소환 가능성도
경찰은 김 의원 2차 소환과 동시에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탄원서를 작성한 전 동작구의원 A씨와 금품 전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을 불러 2시간 가량 대질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의 진술 분석이 끝나는대로 추가 소환이나 신병처리 방안을 검토할 전망입니다....

경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최측근-전 구의원 대질조사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2차 소환과 동시에 김 의원 측에 공천헌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 전 동작구의원과 전달책으로 의심받는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을 대질 신문했다. 28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전날 오후 공천헌금 탄원서를 썼던 전모 전 구의원과 김 의원의 최측근인 이 부의장을 불러...

경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최측근-전 구의원 대질조사···김병기...
경찰이 지난 27일 김병기 무소속 의원(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을 2차 소환하면서 김 의원 측에 공천헌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 전 동작구의원과 전달책으로 의심받는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을 대질 신문했다. 28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전날 오후 공천헌금 탄원서를 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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