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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벽일자리 예산 조정, 자치구 형평·효율성 반영한 재배분"
구진욱 이기림 기자 = 서울시는 10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시가 구로구의 '새벽일자리 쉼터' 예산을 삭감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구로구 감액은 자치구 간 형평성과 효율성을 반영한 재배분 조치"라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2026년도 예산안에서 '새벽일자리 쉼터 사업'의 전체 예산...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10-10
김 총리, 새벽 인력시장 찾아…"일자리·안전 위해 최선 다할 것"(종합)
김 총리는 '서울시에서 새벽 일자리 예산 1억5000만원을 내년에 다 삭감하겠다고 통보가 온 상태'라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의 말에 "이런 기본적인 것은 유지를 시켜줘야 하지 않나"라며 "왜 그렇게 어리석게들 (하나)"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김 총리는 장 구청장이 '최종적으로 삭감되면 저희 예산이라도 투입해서...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10-10
새벽 인력시장 찾은 김민석 "정부, 일자리 많이 늘리겠다"
다만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새벽 일자리 관련 예산이 1억5000만원으로 서울시가 1억원을 지원하고 5000만원은 구로구가 지원한다"면서도 "최근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통보했고,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로 삭감한다"고 토로했다. 김 총리는 "얼마 되지 않는데, 이런 기본적인 것은 유지해야 하는 것...
데일리안 | 기사작성일 : 2025-10-10
[이로운분석] 하청·이주노동자 절반이 죽음으로…'위험 외주화'가 낳은...
합법적 취업 경로를 닫아놓은 것이 의료 접근성 문제와 직결된다"고 비판했다. ◆ 김민석 총리 "새벽 인력시장 예산 삭감, 나라가 해야 할 일이다" 한편, 취약 노동자들을 위한 기본적인 지원마저 축소되려는 움직임은 국가의 책임론을 불러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오전 4시 50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이로운넷 | 기사작성일 : 2025-10-10
“계속 갈아타세요, 종착역은 강남입니다”…‘상급지’로 이어지는 끊...
정 교수는 “자족 기능이 없이 서울로의 출퇴근만 뒷받침하는 신도시가 아니라, 강남처럼 일자리·주거·문화·생활 여건이 두루 충족되는 중심지를 조성해야 한다”며 “서울 금천·구로구 등 소외된 제조업 중심 지역을 재편해 성장동력의 거점으로 삼는 방편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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