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아산, 인구 40만명 활짝… ‘자족도시’ 시동
구현” 충남 아산시 인구가 40만명을 넘어섰다. 전국 시·군·구 중 50번째다. 아산시는 지난해 말 기준 인구가 40만221명으로 집계돼 ‘인구 40만 도시’에... 아산시의 인구 성장 비결은 산업·주거·교통이라는 삼박자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사람이 모이는 도시는 예외 없이 먹고살 수 있는 일자리가...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7
아산시, 2025년 대외 평가서 '민생·지역경제 회복' 두각
아산시는 지난해 중앙정부 39건, 충남도 27건, 외부기관 12건 등 총 78건의 표창을 수상했다. 주요 성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등 지역 경제 관련 우수 지방정부 평가 4건(행정안전부) △지역일자리사업 우수사업 2건(고용노동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최우수 등 보건·복지 분야 13건(보건복지부)...
더팩트 | 기사작성일 : 2026-01-06
오성환 시장 "당진시 인구증가 도내 3위로 잘사는 시"
충남 당진시가 도내에서 천안, 아산시 다음으로 3위의 인구 증가와 잘사는 시로 평가받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6일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 민선8기... 또한, 지역인재 채용 확대와 현장실무 중심 전문인력 양성, 여성 고용률 제고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
서울파이낸스 | 기사작성일 : 2026-01-06
아산시, 민생경제 회복 정책 성과로 지역경제 반등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등 지역경제 분야 우수 지방정부 평가와 지역일자리사업 우수사업 선정, 보건·복지·환경·농업 등 전 분야에 걸친 고른 성과가 두드러졌다. 충남 시·군 평가 1위와 함께 자연재난 대응, 공중위생서비스, 산림사업, 주소정책 등 주요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
농수축산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06
아산시 인구 40만 돌파…작년 말 기준 40만221명
충남 아산시는 지난해 말 기준 시 인구가 40만221명으로 전국 시군구 중 50번째로 40만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2004년 20만명, 2014년 30만명을 기록한... 삼성디스플레이와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연계된 아산디스플레이시티, 스마트밸리, 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배방...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6
기회는 '지금' 혼인율·출산율 반등 조짐…지방소멸대응기금 제대로 써...
대전 유성구, 충남 아산시, 충북 청주시 등 대도시뿐만 아니라 충청권 인구감소·관심지역 18곳 중 12곳도 2024년 출생아가 전년보다 늘었다.특히 △대전... 각종 지원금으로 혼인과 출산은 유도할 수 있겠지만, 자녀 교육과 의료, 양질의 일자리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언제든 지방 대도시 또는 수도권으로...
충청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1-05
국가균형발전 바람과 달리…쏠린데 더 쏠린 인구
6949명), 충남 아산시(35만 9031명) 등 5개 시·군·구의 인구는 2021년보다 2.1% 늘었다.반대로 충북 단양군(2만 6873명), 충남 청양군(2만 9795명), 충북 보은군... 더불어 기금이 개별 사업 위주로 분절적으로 집행되면서, 일자리·산업·교통·주거 등 인구 이동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충청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1-05
[충남 24시] 불 꺼진 태안화력 1호기…충남,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속도...
김태흠 충남지사는 "탈석탄은 불가피하지만 지역경제·일자리 대응은 부족하다"며 정부의 책임 있는 보완대책을 촉구했다. 특히 기금 신설·특구 지정... 이번 선정으로 도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263억원을 투입해 아산시와 서천군 일원의 역사문화유산과 주변 환경을 통합 정비한다. 광역 단위...
시사저널 | 기사작성일 : 2026-01-02
[신년사] 복기왕 국회의원(아산갑)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국회의원(충남 아산시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아산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교육, 교통, 복지, 일자리, 그리고 시민의 일상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특히 2026년은 아산의 균형 발전을 위해 중부권 핵심도시로 도약하는...
충청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2
2025년 충남교육청을 빛낸 성과 보니
직업계고 재구조화, 첨단·신산업 분야 학과 개편, 현장실습 안전망 강화 등을 통해 취업과 진로의 질적 전환을 꾀했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의 진로... 중등교육과는 ▲충남온라인학교(교장 이영주) 성공적 개교, 유아교육복지과는 ▲충남형 유보통합 기반 마련, 정책기획과는 ▲아산시와 행복교육지구 재협약...
굿모닝충청 | 기사작성일 : 2026-01-02
복기왕 의원 "GTX-C로 아산 50만 도시 도약"
복기왕 의원은 "교육, 교통, 복지, 일자리 등 시민의 일상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흔들림 없이 대한민국 국민과 아산 시민의 삶 한복판에서 일하겠다"고 약속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다음은 복기왕 의원의 신년사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국회의원(충남 아산시갑, 국회...
뉴스티앤티 | 기사작성일 : 2026-01-01
태안화력 1호기 30년만에 멈춰…‘특별법 통과’ 화력 집중 [힘쎈충남 ...
이어 “석탄화력 폐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와 일자리 상실은 우려를 넘어 현실이 되고 있다”며... 도는 도내 역사문화권 정비 신규사업 수요조사를 통해 아산시와 서천군의 백제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광역권 사업계획을 수립, 이번 공모에 참여했고...
쿠키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31
충남 아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호서대 미래융합스쿨·㈜대영이엔씨...
충남 아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미경)가 최근 호서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미래융합스쿨과 주식회사 대영이엔씨(대표 노대영)로부터 지역 내... 한편 아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학교 밖 청소년의 상담·교육·직업체험 및 취업지원·자립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충청매일 | 기사작성일 : 2025-12-30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 면적 확대…R&D·창업 생태계 확장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공간 확장을 통해 본격적인 '연구·창업·사업화'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특구 내 기업 증가로 인한 공간 부족을... 천안시 불당동·풍세면과 아산시 배방읍·탕정면 일원 과 아산 음봉면 일부가 새로 포함됐다. 이는 특구 내 창업기업과 연구소기업 입주가 빠르게...
아시아경제 | 기사작성일 : 2025-12-30
아산시, 청년에게 열린 개인택시의 길…'이자 10년 대납' 승부수
29일 아산시에 따르면 '2025년 청년 창업 개인택시 면허 양수 대출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가의 면허 양수 비용으로 개인택시 진입이 어려웠던 청년층을 위해 아산시·충남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이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 정책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인택시...
뉴스프리존 | 기사작성일 : 2025-12-29
아산시 청년 창업 CEO 아카데미 창업 교육 과정 운영
[대전시티저널=유명조 기자] 아산시 청년 창업 CEO 아카데미 창업 교육 과정 운영을 위해 아산시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 또는 기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시티저널 | 기사작성일 : 2025-12-27
아산시, 2026년도 상반기 인사단행(2026. 1. 1)
아산시가 금년 하반기 조직개편으로 새로 신설된 복지국장 4급 1자리와 2명의 의원면직으로 결원이 된 4급 3자리에 대한 승진인사, 5급 승진 12명(직무대리)... 이석희▲일자리정책팀장 권두만▲노사상생일자리팀장 장흥순▲사회적경제팀장 강명화▲주택과표팀장 서장원▲세무민원팀장 한재규 ▲기동징수팀장...
충청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26
“집행도 안한 채 국비 신청”…농촌지역개발사업 부실 적발
전남 함평군은 2018년 12억원을 들여 청년창업카페 등을 조성했지만 6년이 지난 2024년까지 사실상 방치돼 있었다. 경남 산청군도 2022년 4억5000만원을... 충남 아산시는 72억5000만원을 들여 유통센터와 공동조리시설 등을 지었지만, 농업진흥지역 해제 요건을 검토하지 않아 일부 시설은 준공 뒤에도 활용되지...
농민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2-26
"대전·충남 통합, 충청권 스타트업에 새 기회"
김동규 충남콘텐츠진흥원 본부장은 "충남에는 강력한 기술 기반의 창업 인프라가 조금 부족하다"며 "대전과 충남이 완전히 통합을 하게 된다면 자원을 함께 공유하면서 기술과 제조, 산업 인프라가 같이 맞물려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미성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라선거구)도...
대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2-25
[리포트] "충남에 돈이 몰린다"⋯40조 투자 유치 실체는?
◀ 리포트 ▶ 민선 8기 지역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기업투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는 충남. 올해 들어 모두 298개... 2월 충남도와 아산시는 중국 반도체 부품·소재 기업과 5천3백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충남도와 아산시는 음봉일반산업단지 내에 '단지형...
대전MBC | 기사작성일 : 2025-12-25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