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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공원 화장실서 영아 유기…20대 친모 구속 면해
인천의 한 공원 화장실에 갓난아이를 두고 떠난 20대 여성이 구속을 면했다. 17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따르면 인천지법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인천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7
인천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 20대 친모 긴급체포…구속영장은 기각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계양구의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도 안된 영아를 유기한 2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친모의 구속...
뉴스핌 | 기사작성일 : 2026-02-17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한 20대 친모 영장
인천경찰청은 영아를 유기한 혐의로 20대 친모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쯤 인천 계양구의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아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장실 이용자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도주...
연합뉴스TV | 기사작성일 : 2026-02-17
설 연휴에 영아 유기한 20대 친모 구속영장 기각
인천지법은 어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14일 오후 2시쯤 인천 계양구의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아이를 두고 간 혐의를 받습니다. 아이는 유기 직후 시민들의 신고로...
MBC | 기사작성일 : 2026-02-17
'맨홀 사망사고' 인천환경공단, 발주처 아닌 '도급인'
인천 계양구 병방동에서 발생한 맨홀 사고 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지난해 7월 인천에서 발생한 맨홀 작업자 사망 사고와 관련, 노동 당국이 인천환경공단을 단순 발주처가 아닌 '도급인'으로 판단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처법) 위반...
중부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7
노동 당국, ‘인천 맨홀 사고’ 환경공단 도급인 판단…이사장 중처법 ...
맨홀 사고로 숨진 재하청업체 대표 B씨(사망 당시 48세)에 대해서는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했다. 한편, 2025년 7월 6일 인천 계양구 한 도로 맨홀 밑에서 인천환경공단이 발주한 용역의 재하청 업체 소속 B씨와 일용직 근로자 C씨가 오수관로 현황을 조사하던 중 유해가스에 중독돼 숨졌다....
경기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7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한 20대 친모...구속영장 기각
인천 계양구에 있는 공원 화장실에 영아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받는 A 씨는 화장실 이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은 폭행 등 학대 정황은 없었고, 아기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YTN | 기사작성일 : 2026-02-17
2명 사망 인천 맨홀 사고…'인천환경공단이 도급인' 판단
맨홀 사고로 숨진 재하청업체 대표 B(사망 당시 48세)씨에 대해서는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입건된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에서 맨홀 관련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B씨와 일용직 근로자 C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와 C씨는 인천환경공단이 발주한 용역의...
TJB 대전방송 | 기사작성일 : 2026-02-17
2명 사망 인천 맨홀 사고…'인천환경공단이 도급인' 판단
맨홀 사고로 숨진 재하청업체 대표 B(사망 당시 48세)씨에 대해서는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했다. 입건된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에서 맨홀 관련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B씨와 일용직 근로자 C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와 C씨는 인천환경공단이 발주한 용역의 재하청을...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7
"동물도 안 그런다"...경찰, 공원 화장실에 아기 버린 20대 여성 체포
인천경찰청은 A(20대·여)씨에 대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께 인천 계양구의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이 되지 않은 아기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시민이 아기를 발견해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폐쇄회로(CC)TV...
월요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16
인천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한 20대 친모 영장
인천경찰청은 영아를 유기한 혐의로 20대 친모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쯤 계양구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이 안 된 아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장실 이용자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A씨 도주 경로를 추적해...
OBS | 기사작성일 : 2026-02-16
인천 계양구서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한 20대 친모 구속영장
인천경찰청은 오늘(16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20대 친모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그제(14일) 오후 2시쯤 인천 계양구의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아기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사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뒤, CCTV 분석 등을...
KBS | 기사작성일 : 2026-02-16
인천의 가치를 찍어내다
바로 위조를 구별할 수 있으니 대단한 기술을 시도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 백령도에 사는 마스코트 점박이 물범 삼남매가 그려진 이 기념주화는 처음부터... 기본으로 인천e음 카드는 주황색에 이어주는 로고가 있지만 일부 몇몇 구에서는 디자인을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계양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16
인천 지역주택조합 사업 중 76% '설립 인가 못 받아'…추진율 저조
지역별로는 미추홀구가 11개로 가장 많았고 서구(7개)와 중구·부평구(각 4개), 계양구(3개), 동구(2개)가 그 뒤를 이었다. 나머지 사업은 연수구, 남동구...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달 모 지역주택조합 전 추진위원장 A씨와 업무 대행사 관계자 3명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A씨...
인천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6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한 20대 친모 영장
인천경찰청은 영아를 유기한 혐의로 20대 친모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쯤 인천 계양구의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아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장실 이용자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도주...
연합뉴스TV | 기사작성일 : 2026-02-16
'생후 100일 아이' 공원 화장실에 버린 20대 친모
인천경찰청은 영아를 유기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20대 친모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쯤 인천 계양구의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아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장실 이용자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
kbc광주방송 | 기사작성일 : 2026-02-16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영아 유기한 20대 친모 검거
인천경찰청은 영아를 유기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20대 친모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쯤 인천 계양구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의 아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화장실 이용자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6
공원 화장실에 100일 미만 아이 유기한 20대 친모 영장
인천경찰청은 16일 인천의 한 공원 화장실에 태어난지 100일 미만의 남자 아이를 유기한 2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여성은 지난 14일 오후 2시 40분쯤 인천 계양구 한 공원 화장실에 영아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화장실을 이용하던 시민이 "아이가 울고 있다"며 경찰에...
TV조선 | 기사작성일 : 2026-02-16
“생후 100일도 안됐는데”…공원 화장실에 아기 버리고 간 20대 친모
인천경찰청은 아이를 유기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20대 친모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께 인천 계양구의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도 지나지 않은 아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화장실 이용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뒤 주변 폐쇄회로(CC)TV...
매일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2-16
인천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한 20대 영장 심사
A 씨는 그제(14일) 오후 2시쯤 인천 계양구에 있는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아기를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화장실 이용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 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해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폭행 등 학대 정황은 없었고, 아기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 기사작성일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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