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이태원참사 청문회 2일 차…굳은 표정의 박희영 용산구청장 [TF사진관]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는 가운데 유가족...

안경 고쳐쓰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13. kch0523@newsis.com

용산구청장, 이태원 참사 당일 ‘진보 단체 전단지 제거 완료’ 문자
이태원 참사 당일 밤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전단지를 수거했다며 김용현 당시 대통령경호처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에 보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12일)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참사 당일 밤 10시...

[단독] 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경호처와 수차례 통화
오늘 청문회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박희영/용산구청장 : {누구와 통화했고 통화내용은 기억 못 하십니까?} 네, 전혀 못 합니다.] 김재헌 비서실장은 대통령 경호처와 '일반적인 안부 전화'를 했다고 주장했고, 현장에선 웃음과 야유가 터져...

옅은 미소 띄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질의응답 도중 옅은 미소를 띄고 있다. 2026.03.12. ks@newsis.com

인사하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연 청문회에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6.3.12

답변하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연 청문회에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3.12
오늘 이태원 참사 청문회…유가족·조사관·목격자가 짚은 쟁점은
특조위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윤희근 전 경찰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 참사 당시 대응·수습 과정의 지휘 책임자를 대거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했다. 참사 예방·대비·대응·수습 과정을 지휘했던 ‘윗선’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취지다. 특히 증인으로 나올 이 전 장관 ‘입’에 관심이 쏠린다....

“어르신 운전중입니다”…용산구, 고령운전자 배려 운전문화 만든다
대한노인회와 복지관, 경로당 등을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고령운전자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표지 배부와 교통카드 지원,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지자체 Review] 시설보다 사람…생활밀착 행정 늘리는 서울 자치구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어르신 운전중 표지 배부와 용산행복누림 교통카드 지원과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위생용품 지원 서울 성동구는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로 사랑받는 성수동 일대의 쾌적한 위생 환경을...

이태원 참사 유족들 "윤 청문회 불참은 159명 희생자 유린"
증인으로는 윤 전 대통령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윤희근 전 경찰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 72명을 부르기로 결정했다. 청문회는 '희생자 159명이 가족들에게 인계되기까지의 행적', '2022년 핼러윈데이 인파 밀집에 대한 예견 및 대책 현황과 문제점', '대통령실 이전이 참사 대응 관련 각 기관에 미친...

생성형 AI 시스템 ‘용산GPT’로 행정효율 업
문맥을 기반으로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탐지해 가리는 기능도 도입해 보안 체계를 더욱 고도화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안전한 보안 체계 아래 직원들이 AI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용산구, 디지털 기반 복지 실무교육 도입…현장 행정 전문성 강화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복지 정책이 점점 고도화될수록 구민의 첫 목소리를 듣는 현장 복지 담당자의 초기 상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실무교육이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적극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하반기에...

용산구 '용산GPT' 정식 운영…AI로 행정업무 효율 높인다
행정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인공지능 기반 행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시범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용산GPT'를 정식 운영으로 전환했다"며 "보안 체계를 기반으로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어르신 운전중"…용산구, 고령운전자 배려 운전문화 조성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고령 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어르신 운전중' 표지 배부와 교통카드 지원,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선집중] 尹, 이태원 청문회 또 외면…유족 대표 “불출석 땐 고발, 대...
◎ 진행자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나옵니까? ◎ 송해진 >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 > 그러면 불출석 사유서 이런 건 아직 제출 안 했죠? ◎ 송해진 > 어제 전해 듣기는 했는데 용산구청 직원분들이 방청석 신청은 십여 분이 하셨다고 들었어요. ◎ 진행자 > 그래요? ◎ 송해진 > 근데 방청석이...

서울시 용산구, 인공지능(AI) 업무지원 시스템 '용산GPT' 정식 운영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난해 시범운영을 통해 확인한 현장 수요와 개선 의견을 반영해 올해 '용산GPT'를 정식 운영으로 전환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안 체계 아래 직원들이 인공지능(AI)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용산구는 지난 2월 '용산GPT...

용산구, 보수·점검 도와주는 '스피드 용반장'…복지시설 201곳 투입
올해는 용산구 통합돌봄 실행계획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주민 가구까지 경보수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난해 처음 시작한 스피드 용반장 사업은 시설 관리 효율성과 이용자 편의를 높이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소규모 복지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원 특조위 "공판기일 미뤄달라"…오늘 '尹 구치소' 방문
특조위는 윤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윤희근 전 경찰청장,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남화영 전 소방청장 직무대리,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 등 80여명을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한 상태다. 이 전 장관은 청문회 출석 의사를 밝힌 상태다. 특조위는 오는 12~13일 서울...

서울시 용산구, 미래 가로공간 새 기준 세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개별 공간을 정비하는 수준을 넘어 용산 가로공간 정책의 기준을 재정립하는 작업"이라며 "저자극 디자인 원칙을 실제 사업에 적용해 국제적 도시 위상에 걸맞은 가로공간 품질을 갖춘 용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용산구청에서 중간보고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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