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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젖병세척기, ‘전기용품’ 분류로 안전 사각지대”
영유아용 화학물질 관리 기준 없어, 미세플라스틱 등 유해성 검증 시급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동구... 이와 함께 분유 제조기, 이유식 제조기 등도 모두 전기제품으로 관리돼, 감전·화재 등 전기적 안전성만 검증받고 영유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라이브팜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13
'젖병세척기'가 영유아 제품이 아니라고?…안전 사각지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국정감사에서 영유아가 사용하는 젖병세척기가 안전... 이로 인해 감전·화재 등 전기적 안전성만 검증받고 있었다. 영유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 환경호르몬 등 화학적·물리적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
EBN | 기사작성일 : 2025-10-13
“불나면 큰일”...인천 전통시장 10곳 중 4곳, 소방차 진입 어려워
앞서 인천의 전통시장에서는 지난 5년간 모두 33건의 불이 났고, 이로 인해 3명이 부상을 당하고 총 13억4천735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군·구별 화재 발생 건수는 남동구 8건, 미추홀구·부평구 각 7건, 동구 6건, 중구 3건, 계양·서구 각 1건 순이다. 특히 동구는 6건의 화재로 12억5천835만원의 피해가 발생해...
경기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3
동구, 지역자율방재단 전문교육 진행
인천 동구는 최근 지역사회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자율방재단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자율방재단 단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능력 제고와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안전교육과 하임리히법...
전국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0-11
[현지 르포]인천, 100년의 세월을 걷다!
및 동구인 인천 둘레길 11~14구간을 완주했다. 그 길 위에서 만난 인천의 근대는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었다. 출발은... 참고로 화재 위험성으로 일본인 주택가가 아닌, 한국인 주택가에 세워졌다. 배다리에는 인천 최초의 공립학교인...
브레이크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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