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

서울시, 청년 숨기 전에 먼저 손 내민다
우선 서울시 고립예방센터와 가족센터(25개소)에서 아동·청소년에 대한 고립·은둔검사와 부모대상 상담을 지원한다. 부모교육도 작년 약 2300명에서 올해 2만5000명(온라인 2만명, 오프라인 5000명)으로 10배 이상 늘린다. 고립은둔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인 ‘행복동행학교’에서도 부모와 자녀 간 관계회복을...

[게시판] 서울평생교육진흥원 '온기 우편함' 설치 협약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7일 사단법인 온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천구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에 국내 평생교육시설 최초로 '온기 우편함'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온기 우편함은 편지지에 익명으로 고민을 적어 넣으면 자원봉사자 '온기 우체부'가 1∼2주 내에 손편지로 답장하는 정서...

서울시, 청각장애인 40명 대상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서울시는 청각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은 이날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동대문과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가 담당하며 서울형 좋은돌봄인증기관과 연계한 현장실습까지 진행된다. 시는 청각장애인의 원활한 학습을 위해 수어...

[게시판]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학맞통' 카톡 채널 오픈
▲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8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전용 카카오톡 채널 '강서양천학맞통서포터'를 전날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채널은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보다 쉽고 빠르게 요청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통합 소통 창구다. 카카오톡에서...

여학생들 집 앞 학교 두고 버스 통학, 왜?... 남고 선호에 가로막힌 공학...
일선 교육청이 학령 인구 급감에 대응해 학교별로 적정 학생 수를 유지하겠다며 단성학교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학생과 학부모가 성별에 따른 내신 유불리나 면학 분위기를 이유로 달가워하지 않는 사례가 빈번해 실제 전환은 더딘 실정이다. 서울시교육청도 수년간 3억...

대학가 편의점 찾은 오세훈…'흰옷 청년' 사연에 끄덕
서울시 '고립 은둔 청년 온 프로젝트' 현장 방문 7일 오후 대학들이 모여있는 종로구 대학로 한 편의점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나타났다. 시가 시행 중인 '고립은둔 청년 溫(ON) 프로젝트'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서다. 오 시장은 계산대 앞에 비치된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를 집어들었다. 그는 "고립 청년들이...

“옛날에야 남고·여고가 좋았지”…남녀공학 전환 속도내는 서울
최근 서울 시내 단성학교(남고·여고)들이 운영을 효율화하기 위해 남녀공학으로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2013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남녀공학으로...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남자냐, 여자냐의 문제가 아니라 모수 자체가 많아야 선택과목에서 등급이 잘 나누어질 수 있어서 일단 학생...
24만 고립·은둔 청년…서울시, 1090억 지원
서울시가 고립·은둔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0년까지 1090억원을 투입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학가에는 ‘청년마음편의점’ 다섯 곳을 설치하고, 온라인 활동과 걷기 미션 등 단계별 사회복귀 프로그램과 일 경험도 제공한다. 고립 청년 발굴 체계도...

대학 입시 고민, 대입상담교사단이 함께 합니다
[서울포커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지난 4월 1일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

[교육 트렌드] 서울시교육청,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단계별 지원 확...
입시·진로 정책 변화, 학교 현장 소식,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디지털 학습 도구, 교육관련 기업의 동향 등 다양한 교육 관련 소식 중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전달한다. ◇ "입국부터 교실 안착까지"… 서울시교육청,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단계별 한국어교육 지원...

서울 중고교 32.6% '단성'…교육청, 남녀공학 전환 추진
서울시교육청이 학교군별 특성을 반영한 통학 여건 개선과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 확대를 위해 2027~2028학년도 2개년에 걸친 남녀공학 전환 세부 추진계획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령인구 감소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김영배 서울시 교육감 예비 후보 “교육은 경영… 자유민주주의 사관 정...
또한 영어를 단순 입시 과목이 아닌 글로벌 소통 역량으로 재정의하고, 문법 중심에서 벗어난 ‘서울형 공교육 영어회화 책임제’를 도입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겠다고 전했다. 무너진 기초학력을 바로잡기 위한 현장 혁신 방안도 제시한 김 후보는 “상급학교로 진학할수록 아이들이 교육 현장을 이탈하는...

서울에서 여학교·남학교 사라진다..서울시교육청 '남녀공학 전환 추진계획' 발표
서울의 여중, 여고, 남중, 남고가 사라질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7일 '2027~2028학년도 남녀공학 전환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활용하는 교육부터 일자리까지"… 서울시, 장애인 맞춤형 디지털 교육 추진
서울시가 올해 장애인 5200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전액 무료로 실시한다.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모바일 앱 활용 교육을...

“남·여 학교 좋다는 것 옛말” 남녀공학으로 바꾸면 3억 지원한다 [세...
서울시교육청, 남녀공학 전환 추진계획 발표 전환 학교에 시설·운영·인건비 등 3년 지원 중·고교 709곳 중 단성학교 231곳…32.6% 5월 말 신청 마감, 학생배치 검토 뒤 7월 확정 서울시교육청이 학교군별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단성학교(남학교·여학교)의 남녀공학...

[에듀플러스]서울시교육청,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단계별 한국어교육 지원
서울시교육청은 이주 배경 학생의 공교육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입국 초기부터 학교 적응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책'을 본격 확대 추진한다고 7...

오세훈 "고립·은둔 청년 해법, '사전 예방'으로 대전환"… 서울시, 5년...
접근해야" 서울시가 심화하는 청년들의 고립과 은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의 패러다임을 ‘사후 지원’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면 전환한다.... 오 시장은 "인구 1000만 명의 메가시티는 입시나 취업 등 경쟁을 강요하는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기부터 마음의 병이 생길 확률이 타 지역보다 높다"며...

허훈 서울시의원,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확대 기반 마련
허 의원은 지난 1일 '서울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의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학,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이에 따라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학점을 취득하면 법적으로 학위가...

서울 중·고교 '남녀공학 전환' 신청, 2년 전부터 받는다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학교군별 특성을 반영한 통학 여건 개선과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 확대를 위해 '2027∼2028학...

서울시, 이주여성 건강검진·출산교실 확대…의료통역까지 지원
서울시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출산교육, 의료통역을 포함한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과 협력해 중위소득 100% 이하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한다. 올해는 11월까지 총 80여 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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