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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이번에도 사전통보 없이 황강댐 방류...경기·연천, 재난문자 발송
북한이 임진강 상류 황강댐에서 사전통보도 없이 물을 방류하고 있다. 많은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댐을 비우는 것으로 보인다.12일 경기 연천군 등에...
펜앤드마이크 | 기사작성일 : 2025-10-12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이에 따라 경기도와 연천군은 임진강 하천변 행락객과 지역 주민에게 대피를 알리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2003700060 ■ 장애시스템 복구에 해외 전문인력 투입…"일일이 분해 먼지떨이" 정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화재로 장애가 난...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12
北, 또 '무통보 방류'… 임진강 수위 급상승에 주민 대피령
남북 간 재난 협력은 사실상 '단절 상태'임이 다시 확인됐다. 12일 경기 연천군 등에 따르면 이날 0시쯤 임진강 비무장지대(DMZ) 남방한계선 인근 필승교 수위가 1m를 넘어섰다. 하천 행락객 대피 기준선을 초과한 것이다. 이후 수위는 계속 상승해 오전 6시 20분 기준 1.7m까지 치솟았다. 연천군과 경기도는 즉각...
더퍼블릭 | 기사작성일 : 2025-10-12
북한, 사전통보 없이 황강댐 방류…임진강 수위 상승에 대피 문자 발송
경기도와 연천군은 임진강 하천변 행락객과 지역 주민에게 대피를 알리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필승교 수위가 1m를 넘어서면 하천 행락객 대피, 2m는 비홍수기 인명 대피, 7.5m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관심 단계, 12m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주의 단계가 각각 발령됩니다.
경인방송 | 기사작성일 : 2025-10-12
北 황강댐 무단 방류…기후부 “접경지역 안전 최선”
경기도와 연천군은 임진강 하천변 행락객과 지역 주민에게 대피를 알리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임진강은 유역의 약 60%는 북한에 속해 있고, 나머지는 남한 관할이다. 강물은 필승교를 거쳐 남한으로 흘러 내려온다. 이승환 기후부 수자원정책관은 “임진강 유역에 14일까지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된만큼...
디지털타임스 | 기사작성일 : 2025-10-12
[속보] 북한, 황강댐 무통보 방류…임진강 수위 급상승, 재난문자 발송
86m까지 상승했다. 경기도와 연천군은 수위가 기준선을 넘어서자 즉시 행락객과 주민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필승교 수위는 2m를 넘기면 비홍수기 인명 대피 단계, 7.5m에서 접경지역 위기 대응 '관심' 단계, 12m에서는 '주의' 단계가 각각 발령된다.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2
충북 옥천 인근서 규모 3.1 지진…“집이 흔들린다” 신고도
0 이상 지진 중 세 번째로 강력한 지진이다. 올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일어난 가장 강력한 지진은 5월 5일 오전 7시 53분 충남 태안군 북서쪽 52㎞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7 지진이다. 5월 10일에는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5km 지역에서 규모 3.3 지진이 발생했다.
동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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